기사입력 2011.03.23 15:37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무협 MMORPG인 <미르의 전설2>가 23일, 신규 콘텐츠 '영물 시스템'을 업데이트 했다.
아시아 대표 1세대 무협 MMORPG <미르의 전설2>는, 지난 2001년 3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기본적인 게임성의 우수함을 바탕으로 오랜 시간 사랑 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장수 게임이다.
21일로 대망의 서비스 10주년을 맞이한 <미르의 전설2>가 새롭게 추가하는 '영물'은 이용자를 따라다니며 게임 플레이를 도와주는 펫의 일종으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아기돼지'와, '아기괭이' 2종을 선보이며, 이벤트 영물 '위맨'도 제공한다.
앙증맞은 모습의 '영물'은 게임 내 등장하는 '영물 관리사 NPC'로부터 '영물알'을 받아 획득 가능하며, 아이템 자동 줍기 기능을 수행하여 이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등 새로운 재미요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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