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3.31 08:08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송민호와 기안84의 캠핑에 블랙핑크 제니가 ‘랜선 캠핑 메이트’로 깜짝 등장한다.
오는 4월 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송민호와 기안84의 ‘우정이 빛나는 밤’이 전파를 탄다.
지난주 ‘송민호와 기안84는 둘 만의 ‘힐링 캠프’를 떠나 낮술과 동침까지 함께하며 새로운 ‘베스트 프렌드’ 탄생을 예감하게 만들었다. 두 사람은 달콤한 잠에서 깨어나자마자 분주히 움직이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기안84가 소망을 담은 연날리기를 준비한 것. 새 앨범 발매와 개인 전시회라는 빅 이벤트를 앞두고 있는 두 사람은 간절한 소망을 담아 연에 띄워 보내며 의기를 투합했다고.
그러나 금방 곤두박질친 연이 포착돼 폭소를 유발한다. 특히 기안84는 작년에도 연날리기에 실패하며 “한이 있습니다”라고 울분을 토해낸 터. 계속되는 실패에 “혼자 죽을 수 없다”며 전현무와 박나래의 소망까지 강제로 탑승(?)시킨 채 재도전에 나섰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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