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8 17:49 / 기사수정 2011.03.18 17:49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혼다코리아가 '2011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일 모델을 공개했다.
혼다코리아는 오는 4월 1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진행되는 '2011 서울모터쇼'에 아시아 최초로 공개되는 '시빅 컨셉트'를 포함 14개 모델을 전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혼다는 올해 초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인 '시빅 컨셉트(Civic Concept)'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하고, 국내 시장에서 이미 판매 중인 하이브리드카 '인사이트(Insight)', 신개념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CR-Z', 수소연료전지차 'FCX 클라리티(Clarity)'를 대표 친환경 모델로 전시한다.
자동차 외에도 3월내 출시 예정인 로드 스포츠 모터사이클 'CBR250R'과 친환경 전기 스쿠터 모델 'EV-neo', 세계 최초 에어백 장착 모델 '골드윙' 등 다양한 모터사이클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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