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3 05:36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서현이 정용화 때문에 크게 분노했다.
서현은 12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공연차 일본에 다녀왔던 정용화가 자신이 선물한 목도리를 잃어버렸다고 고백하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앞서 서현은 웨딩촬영이 끝난 후 정용화를 위해서 손수 용서부부 이니셜이 들어간 목도리를 만들어 선물해 준 바 있다.
하지만, 서현은 정용화가 목도리 분실 사실을 전하자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요. 별로 소중하지 않았다는 거죠?"라며 평소 차분한 모습과 다르게 흥분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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