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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패왕’, 오는 11일 출시…홍보모델은 김응수·박호산·정만식

기사입력 2022.02.04 15:35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삼국지: 패왕’이 오는 11일 정식 서비스를 진행한다.

4일 이하 게임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신작 SLG ‘삼국지:패왕’의 광고 예고편 영상을 공개하고, 오는 11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영상에서는 이번에 홍보모델로 발탁된 한국 누아르의 대표 배우 김응수, 박호산, 정만식이 등장해 각각 조조, 유비, 손권으로 변신하여 삼국의 세력다툼을 극적이면서도 코믹하게 풀어낼 계획이다.

영화 ‘타짜’의 신 스틸러이자 ‘꼰대인턴’, ‘결혼작사 이혼작곡’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한 김응수, ‘슬기로운 감빵생활’, ‘나의 아저씨’, ‘낙원의 밤’ 등에서 활약한 박호산, ‘모가디슈’, ‘내부자들’, ‘베테랑’ 등에서 활약한 정만식 3인방은 ‘삼국지: 패왕’ 홍보모델로서 게임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공개된 광고 예고편 영상에서는 게임을 통한 세 남자의 팽팽한 갈등과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진행되는 스토리와 영상을 절묘하게 배치하여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총 3막으로 이뤄진 대반전 누아르 콘셉트의 CF는 게임 출시 전까지 차례대로 공개될 예정이다. 영상 내에는 게임 특징 등이 녹아있어 이용자가 영상을 시청하는 것만으로도 게임 플레이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사전예약자 50만 명을 돌파한 ‘삼국지: 패왕’은 삼국지연의 500주년 기념 대작으로 삼국지 그 자체를 경험할 수 있는 모바일 SLG이다. 당시의 건축물은 물론, FULL 3D 그래픽의 삼국지 영웅,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삼국의 지리 및 지형 등을 통해 삼국지 시대를 생생하게 느끼면서 전략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직접 등용한 장수와 54개에 달하는 병과를 다양하게 조합하고 배치하면서 전투를 펼칠 수 있으며, 전장 상황이 급변하거나 변수가 발생할 경우에는 실시간으로 컨트롤하면서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으므로 더욱 몰입해 즐길 수 있다. 또한, 적극적인 외교와 같이 국가 기반을 다지거나 완성하기 위한 활동에도 참여하면서 국가 경영의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출시 전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하는 ‘삼국지: 패왕’은 전원에게 풍성한 인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사전예약 가입자 목표치 달성에 대해서도 추가 보상을 지급하며, 80만 명 돌파 시에는 최고 등급 SSR ‘초선’을 선물한다. 

이하 게임 제임스 마 대표는 “삼국지: 패왕을 2월 11일 여러분께 선보일 예정이다”라며, “삼국지: 패왕의 얼굴이 된 김응수, 박호산, 정만식 3인방 배우 함께 게임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많은 분들이 함께 모여 즐기실 수 있도록 할 테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사진=이하 게임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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