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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도깨비 깃발' 29·30일 서울 무대인사…강하늘·한효주·권상우·박지환 참석

기사입력 2022.01.24 17:10 / 기사수정 2022.01.24 17:11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감독 김정훈)이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29일과 30일, 개봉주 서울 지역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다. 

이번 무대인사는 강하늘과 한효주, 권상우, 박지환, 김정훈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열띤 지지와 호평을 보내고 있는 관객들을 향해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먼저 29일에는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메가박스 목동, CGV 영등포,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차례로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다음 날인 30일 무대인사는 CGV 왕십리를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CGV 강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해적: 도깨비 깃발'은 26일 개봉한다.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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