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6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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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세븐과 악수를? 코믹 인증사진 화제

기사입력 2011.02.22 16:48 / 기사수정 2011.02.22 16:48

온라인뉴스팀 기자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여성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가 세븐팬임을 인증하는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되고있다.

최근 온라인 포털사이트에 윤아가 세븐과 악수를 하는 사진이 올라왔다. 하지만 실제로 윤아가 잡은 손은 진짜 세븐이 아닌 세븐의 판넬이었던 것.

가수 보아와 함께 세븐이 새로 시작하는 찜닭 가게에 들린 윤아는 그 때 세븐의 판넬과 사진을 찍어 장난끼 어린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윤아의 엉뚱한 행동이 너무 귀엽다", "세븐과 사진을 찍다니 부럽다", "윤아가 팬이라니, 세븐이 부럽다" 등의 댓글을 작성했다.


[사진 = 세븐 판넬과 사진을 찍은 소녀시대 윤아 ⓒ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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