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21 12:1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개념거지' 노영학과 '허당도령' 최우식 중 아역 액션 종결자는 누굴까.
최근 MBC 월화 특별기획 <짝패>(극본 김운경/연출 임태우, 김근홍)의 천둥(아역 노영학 분)과 귀동(아역 최우식 분)이 2박 3일 동안 먹고 싸우는 이상한 결투를 벌였다.
경북 영주시 선비촌에서 만난 두 아역배우는 발차기나 공중회전 같은 난이도 높은 액션 신 없이 주먹을 던지면 다시 주먹이 날아오고 발길질을 하면 발길질 당하는 기름기 쫙 뺀 정직한 액션 연기를 펼쳤다.
실감나는 장면을 위해 두 아역 배우들은 대역 하나 없이 얼굴을 제외한 모든 신체 부위를 실제로 맞고 때리며 촬영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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