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7 09:27 / 기사수정 2011.02.17 09:27

[엑스포츠=온라인뉴스팀] 그룹 에프터스쿨의 멤버 가희와 간미연이 최근 발표한 앨범에서 똑같은 의상을 입어 공교롭게도 섹시 맞대결을 펼치게 되어 눈길을 끈다.
화이트 코사지가 장식된 내츄럴한 란제리룩 의상을 입은 가희와 간미연은 같은 의상임에도 불구하고 감춰진 각자의 매력을 뽐내며 청순과 섹시라는 서로 다른 매력을 연출 '같은 옷 다른 느낌'을 선보였다.
특히 두 사진 모두 최근 미니 앨범을 발표한 가희와 간미연의 앨범 재킷 사진으로 밝혀지면서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엔 너무나 절묘한 타이밍으로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의 사진 속 가희는 언밸런스한 숏커트 스타일로 과감한 변신을 시도하면서 란제리룩과 절묘하게 어울리는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첫 솔로앨범 컴백 무대에 대한 기대감 역시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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