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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수트가 잘 어울리는 남자

기사입력 2021.09.14 07:11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영탁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지난 13일 영탁 공식 트위터에는 “영탁 오피셜 계정 오픈 기념으로 풀어보는 수트 영탁. 미모 좋고, 착장 좋고, 날씨 좋고. 한주의 시작 수트영탁과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영탁은 멋지게 수트를 입고 모처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훈훈한 비주얼은 여심을 저격했다.

한편, 영탁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선(善)에 오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미스터트롯’ 이전 발표해 역주행한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를 비롯해 ‘찐이야’, ‘이불’ 등이 메가 히트하며 K-트로트 열풍을 이끌고 있다.

사진 = 영탁 공식 트위터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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