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2 19:03 / 기사수정 2011.01.22 19:03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SBS '스타킹'에 출연해 '4단 고음'으로 화제가 됐던 영국 소녀 '섀넌 픽스'가 코어콘텐츠미디어와 전속계약을 했다.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사랑스러운 외모에 다재다능한 끼를 보여준 섀넌을 눈여겨보고 회사관계자들과 의논해 이루어졌다.
영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를 둔 섀넌은 영국의 드라마 학교를 다니며, 연기에 대한 공부를 했으며 7살때 부터 뮤지컬 무대에서 공연을 했다.
김광수 대표는 "섀넌을 제 2의 보아처럼 키우고 싶다"며 "많은 가능성과 다재다능한 끼를 가진 친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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