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21 12:22 / 기사수정 2021.05.21 12:22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보이스4' 송승헌, 이하나가 골든타임 공조를 예고했다.
tvN ‘보이스4: 심판의 시간’(이하 '보이스4')는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소리 추격 스릴러.
시즌4에서는 초청력으로 잔혹한 범죄를 저지르는 살인마가 등장하면서 자신과 같은 능력을 가진 범죄자로 인해 궁지에 몰린 보이스 프로파일러와 타협을 불허하는 원칙주의 형사의 새로운 골든타임 공조를 박진감 있게 그려낼 예정.
여기에 송승헌은 죽음의 현장에서 생명을 살리는 원칙주의 형사 데릭 조로, 이하나는 생명의 소리를 듣는 보이스 프로파일러 강권주로 분한다.
그런 가운데 ‘보이스4’ 측이 21일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해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더한다. 특히 ‘보이스’가 소리를 통해 범죄를 해결해나가는 만큼 긴박한 범죄 현장의 모습이 사운드 음파 오브제로 그려져 ‘소리 추격 스릴러’만의 최강 긴장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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