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30 14:06 / 기사수정 2021.04.30 14:06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멸망' 서인국의 '장꾸' 매력이 폭발한다.
5월 10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이하 ‘멸망’)는 사라지는 모든 것들의 이유가 되는 존재 ‘멸망’(서인국 분)과 사라지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건 계약을 한 인간 ‘동경’(박보영)의 아슬아슬한 목숨담보 판타지 로맨스.
30일 ‘멸망’ 측이 ‘멸망즈’ 박보영, 서인국, 이수혁, 강태오, 신도현의 티벤터뷰 영상을 공개해 이목이 집중된다.
공개된 영상 속 박보영, 서인국, 이수혁, 강태오, 신도현은 질문과 답변을 반말 컨셉으로 진행하는 티벤터뷰 포맷을 십분 활용, 유머러스한 입담과 봇물 터진 잔망미로 웃음을 자아낸다.

티벤터뷰 속 멸망즈는 리얼한 현실 케미스트리로 광대를 승천하게 한다. 특히 박보영이 “서인국은 엄청 장난꾸러기처럼 생겼는데, 실제로 장난기가 이렇게 많은 사람은 처음”이라고 하자, 웃음을 머금은 서인국의 잔망스런 모습이 보여지며 유쾌한 현장 분위기를 엿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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