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22 14:59 / 기사수정 2010.12.22 20:16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인피니티의 크로스오버 '인피니티 EX(Infiniti EX)의 2011년형 강화모델이 출시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2011년형 인피니티 EX에는 기존 5단 자동 변속기에서 업그레이드된 7단 자동 변속기가 탑재되며, 연비 효율성도 기존 모델 대비 9.6% 높여진 9.1km/ℓ의 공인연비를 기록한다.
또한, 14년 연속 워즈 오토(Ward’s Auto) 10대 엔진으로 선정된 VQ 엔진 시리즈의 하나인 3.5리터 24밸브 VQ35HR 엔진은 최고 출력 302마력과 최대토크 34.8kg.m의 강력한 힘으로 강력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여기에 겨울철 눈길이나 오프로드는 물론, 4계절 주행환경에서 탄탄한 주행감을 제공하는 인피니티의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ATTESA E-TS AWD)도 적용됐다. 도로의 상황에 따라 구동력 배분을 전/후 50:50까지 배분하는 이 시스템은 후륜구동의 주행성능과 사륜구동의 안정감을 동시에 제공한다. 특히 일반적인 도심 주행 환경에서는 뒤 축에 토크를 100% 전달해 안락한 주행감각을 유지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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