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14 18:4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개그맨 문세윤이 삼겹살을 위해 8kg 감량을 약속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문세윤이 삼겹살을 위해 8kg 감량을 약속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문세윤은 식재료로 삼겹살이 나오자 "나 공약 때문에 못 먹는데"라며 난감해 했다. 앞서 문세윤은 연예대상에서 상을 받으면 3개월 간 삼겹살을 먹지 않겠다는 공약을 걸었었다.
김종민은 "그걸 왜 우리한테 그러냐. 네가 공약 해 놓고"라고 말하더니 "괜찮아 그냥 먹어"라고 말했다. 김선호도 "되게 기억에 남을 것 같아"라고 말하며 문세윤을 유혹했다. 문세윤은 멤버들의 유혹에 점점 익어가는 삼겹살을 보며 "이거 물어뜯으면 예술일 거 같은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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