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11 14:13 / 기사수정 2021.03.11 14:13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나 혼자 산다’ 기안84와 헨리가 음악으로 하나 되어 우정 여행의 추억을 쌓는다.
외로움에 사무친 기안84의 노랫말에 음악 천재 헨리가 멜로디를 더해 ‘그 형아 작사 그 아우 작곡’의 찰떡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1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와 기안84의 우정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
기안84와 헨리는 점심 식사를 마치자 마자 저녁 준비를 시작한다. 기안84는 티셔츠와 막대를 이용해 족대를 만들어 물고기 채집에 나선 가운데 과연 ‘티셔츠 족대’로 물고기 낚시에 성공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오붓하게 저녁 식사를 즐긴 기안84와 헨리는 분위기에 제대로 취해 서로의 속내를 꺼내 놓는다.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며 사이 좋았던(?) 옛 추억까지 회상했다고 해 이들이 어떤 대화를 나눴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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