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1.05 06:50 / 기사수정 2021.01.05 01:1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김지우가 결혼 8년 차에 위기가 와 레이먼킴과 부부상담을 받았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김지우가 스페셜 MC로 출연해 레이먼킴과의 결혼생활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지우는 "결혼생활을 후회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네. 있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김지우는 "부부가 살면서 다 그런 일이 있는 것 같다. 위기가 찾아올 때 있지 않으냐. 저희가 8년 차 초에 위기가 왔다. '어떡하지?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하지?' 싶었다"며 위기의 순간을 전했다. 그동안 쌓여왔던 것들이 폭발한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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