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7 05:55
연예

방탄소년단 뷔, 귀여움과 프로페셔널함을 모두 갖춘 CG뷔

기사입력 2020.10.03 09:57

이정범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연습실에서는 특유의 친화력을 발휘해 주변을 즐겁게 하고 실전에서는 열정적인 투혼을 발휘하면서 아티스트의 진면모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1일 방탄소년단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맵 오브 더 솔: 7'의 타이틀 곡 'ON'의 안무버전 뮤직비디오를 촬영 에피소드가 공개되었다. 

뮤직비디오 촬영 전 연습실에 도착한 뷔는 밝은 표정으로 댄서들을 맞이하고 대형 속에서 댄서인척 연기하는 등 재치를 발휘했다.



뷔의 애교있는 장난은 현장에 웃음을 가져다 주었고 댄서들과의 분위기도 더욱 편안하게 만들었다. 특유의 친화력으로 주위를 즐겁게 하는 뷔의 기질이 잘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하지만 본격적인 연습이 시작되자 뷔는 프로페셔널하게 안무와 동선을 맞추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어진 야외 촬영 현장에서는 힘든 안무에도 최선을 다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뷔가 직접 아이디어를 낸 가시와 타투 분장은 곡의 분위기와도 잘 맞아 떨어지며 뷔의 섹시함을 더욱 살렸다.

뷔는 계속되는 촬영 속에도 카메라를 향해 애교 있는 미소를 지으며 보는 이들도 함께 미소짓게 만들었다. 힘든 기색을 보이지 않던 뷔는 뜻밖의 사고로 현장을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뷔의 자켓에 있던 지퍼가 눈 주위를 강타했지만 뷔는 끝까지 촬영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모니터링을 꼼꼼하게 완료했다. 눈 주위가 붉게 부어올랐음에도 아픈 기색조차 보이지 않은 뷔의 모습은 팬들을 더욱 뭉클하게 만들었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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