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9.05 00:0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한혜진의 수영복을 입었다.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한혜진의 수영복을 입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와 화사는 한혜진이 직접 가져온 호피 수영복을 입고 루프탑 풀장을 즐기기 위해 나섰다.
한혜진은 박나래의 뒤태를 보고 놀라며 "진짜 등판 시원하다"고 말했다. 박나래의 등에 이목이 집중됐지만 제작진은 모자이크 처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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