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0.09 00:41 / 기사수정 2010.10.09 00:41
[엑스포츠뉴스 방송연예팀/원민순 기자] 8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숨'으로 1위를 차지한 비스트 리더 윤두준이 자신의 트위터에 1위 소감을 밝혔다.
윤두준은 방송 직후 "불과 몇 개월 전만 해도 비스트가 1위 후보에 오른다고 상상이나 했겠나?"라며 운을 뗐다. 이어 "아직도 믿어지지 않고 마음은 붕 떠 있다"며 놀랍고 얼떨떨한 심정을 전했다.
윤두준은 "다 여러분 덕이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팬클럽 '뷰티'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또 "평생 빚진 마음으로 살겠다"며 팬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도 드러냈다.
지난 1일 첫 컴백무대를 가졌던 비스트는 1주일 만에 2NE1을 제치고 데뷔 후 지상파 방송 첫 1위를 하며 앞으로 활동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사진=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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