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0.07 11:28 / 기사수정 2010.10.07 11:28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캘러웨이골프와 람보르기니가 공동 기술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세계 최대 골프 전문 브랜드 캘러웨이골프와 이탈리아 명품 자동차 브랜드 람보르기니가 각 사 제품의 성능 향상을 위한 공동 기술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캘러웨이골프 조지 펠로우 CEO 및 람보르기니 슈테판 윈켈만은 한국시간으로 2일 '2010 파리 모터쇼'에서 양사의 전략적 기술 협력 제휴를 공식적으로 발표하며, 향후 연구개발 교류를 지속할 것을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골프 용품사와 자동차 제조사라는 서로 다른 분야 간의 기술 제휴라는 점에서 이례적이다.
공식적인 관계가 성립되기에 앞서 양사는 수년 전부터 더 가볍고, 더 강한 소재를 찾기 위해 공동으로 연구 개발을 진행해 왔다. 그 첫 번째 연구 결과물로 '단조 복합'의 신소재가 탄생됐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