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2.22 17:3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셰프 최현석이 현재 근무하던 레스토랑을 떠난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최현석이 충격적인 소식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최현석은 직원들과의 회식 자리에서 얼굴이 어두운 모습을 보였다. 직원들 역시 무거운 분위기였다.
알고 보니 최현석이 레스토랑을 떠나게 됐다고. 최현석은 스튜디오에서 "회사가 따로 있었다. 같이 할 수 없는 상황이 돼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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