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9.23 17:23 / 기사수정 2019.09.24 17:39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이주영의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블랙 화보가 공개됐다.
오는 26일 개봉하는 영화 ‘메기’(감독 이옥섭)의 주인공 ‘윤영’ 역을 맡은 배우 이주영이 마리끌레르 10월호를 통해 영화와 배우 이주영에 대한 진솔한 생각을 담은 인터뷰와 스타일리시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배우 이주영은 세련된 블랙 레더 원피스와 볼드한 액세서리 등을 매치하며 이주영만의 매력으로 가득 채운 ‘멋쁨’ 화보를 완성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영화 ‘메기’에 대해 “자신만의 색이 뚜렷한 이옥섭 감독님과 배우들이 모여 쉽게 정의 내릴 수 없는 새로운 영화가 만들어졌다. 여러 번 보면 더 좋은 영화”라고 답하며 많은 관객이 봐주길 바라는 마음과 작품에 대한 애정을 함께 표현했다. 이어 “배우라는 직업은 매 작품마다 평가가 엇갈릴 수밖에 없기에 자기중심을 잡는 일, 그게 배우라는 직업의 전부인 것 같다”고 말하며 “연기에 대해서 만큼은 배우로서 스스로에 대한 의심은 가져가지만, 합리적인 자신감 역시 필요하다”는 인터뷰로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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