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4.09 10:07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솔로 아티스트 김동한이 ‘신흥 예능 유망주’로 거듭났다.
김동한은 지난 8일 밤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와 JTBC4 ‘뷰티룸’을 오가며 예능 유망주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날 ‘안녕하세요’ 게스트로 첫 출연한 김동한은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하며 MC 이영자는 물론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커버 댄스, 합기도 공인 3단 등 재주가 많다고 자신 있게 밝힌 김동한은 정확하고 절도 있는 2배속 커버 댄스를 공개했고, 이영자는 “동한 씨 때문에 아이디어를 얻었다. 나도 2배속으로 먹을 거다”라고 말해 김동한과의 예능 케미를 선사했다.
또 김동한은 주인공들의 사연에 진지하게 고민하며 공감 능력을 자랑했다. 단호하면서도 섬세한 고민 해결을 비롯해 솔직한 입담으로 ‘안녕하세요’에 걸맞은 게스트로 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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