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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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붐 "17년간 내 저녁 챙겨준 건 음악 아닌 영화"

기사입력 2019.01.14 11:27 / 기사수정 2019.01.14 11:29

박소희 기자

[엑스포츠뉴스 박소희 인턴기자] 붐이 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뽐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붐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선영은 붐에게 평소 영화를 좋아하는지 물었다. 이에 대해 붐은 "17년간 혼자 살고 있다. 그런 나의 저녁을 챙겨준 게 바로 영화다"라고 고백했다.

박선영은 "가수 출신인데, 음악이 아닌 영화가 위로가 됐나"라며 웃어보였고, 붐은 "그렇다. 영화 안에도 음악이 있지 않나"며 "영화는 종합예술이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박선영의 씨네타운'은 매주 월~토요일 오전 11시부터 낮 12시까지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보이는 라디오

박소희 기자 shp640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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