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09 22:3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시영과 전혜빈이 육탄전을 벌였다.
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1회에서는 이화상(이시영 분)과 이정상(전혜빈)이 육탄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정상은 아버지 장례식 중에도 수술을 했다. 수술을 마치고 집으로 들어온 이정상은 이화상이 남자를 데리고 자신의 집에 왔다간 사실을 알았다.
그 시각 이화상은 아버지 장례식장에서 두 오빠와 동생에게 공무원 남자친구를 소개하고 있었다. 이외상(이창엽)은 이화상이 보기 싫어 밖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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