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08 22:1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신하균이 김건우를 놓쳤다.
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 19회에서는 우태석(신하균 분)이 장형민(김건우)을 놓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태석은 장형민의 아지트가 청인부두일 것이라 확신했다. 경찰서 내에 있던 장형민의 조력자 전춘만(박호산)은 다급히 장형민에게 연락했다.
장형민은 청인부두에 있는 배 안에서 다친 상처를 치료하다가 전춘만의 연락을 받고 바로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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