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31 08:06 / 기사수정 2018.12.31 08:06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황치열이 2018년 대미를 장식하는 연말 콘서트 '야누스:JANUS'를 성황리에 마쳤다.
황치열은 지난 29~30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야누스:JANUS'를 개최, 160분의 러닝타임 동안 열정적인 라이브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7000여 명의 관객을 열광시켰다.
이날 황치열은 '매일 듣는 노래', '각'을 락 버전으로 편곡한 무대를 준비, 색다른 볼거리로 콘서트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같이 가자', '돌아올꺼야', '바람의 노래', '되돌리고 싶다', '어찌 잊으오', '그대가 내 안에 박혔다', 'Flower', '열화', '사랑이 다시 돌아오면', '행복해야해', '별 그대', '널 위해 배운 이별' 등 발라드와 댄스를 오가는 다양한 히트곡과 완성도 높은 무대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핑크 가발을 쓰고 여장을 선보인 황치열은 블랙핑크의 '뚜두뚜두' 무대를 선사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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