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9 22:2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인교진과 박솔미가 주가조작 혐의로 체포됐다.
1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25회에서는 강인한(인교진 분)과 유시백(박솔미)이 주가조작 혐의로 체포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인한은 경찰이 들이닥쳐 주가조작 혐의로 체포하겠다며 구속영장을 보여주자 당황했다.
경찰 뒤로 유시백이 서 있었다. 유시백은 강인한을 보며 미소를 지었다. 강인한은 앞서 유시백이 브로커를 활용해보자고 했던 일을 떠올리고는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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