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4 22:2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건우가 코마상태 진단을 받았다.
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 3회에서는 장형민(김건우 분)이 코마상태 진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형민은 김계장 아내를 죽인 사건현장에서 우태석(신하균)을 만나게 됐다. 우태석은 사건현장을 찾은 장형민을 휴대폰으로 찍었다.
장형민은 도망쳤다. 우태석은 장형민이 추락하는 것을 그대로 지켜보기만 했다. 장형민을 끌어올려 살릴 수 있었지만 그러지 않았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