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30 19:2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배우 임원희가 차태현의 뜬금포 일침에도 고분고분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에서는 임원희가 차태현과의 전화통화로 목소리 출연을 했다.
이날 차태현은 저녁식사 복불복을 위해 랜덤번호를 지정받아 해당하는 번호로 전화를 걸었다.
차태현의 전화를 받은 사람은 임원희였다. 차태현은 임원희에게 "너나 잘하세요"라는 말을 들어야 하는 터라 갑자기 인생충고를 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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