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5.07.23 21:55 / 기사수정 2005.07.23 21:55
시애틀 매리너스 트리플A팀 타고마에서 뛰고 있는 추신수가 23일(한국시간) 콜로라도 트리플 A팀 콜로라도 스프링스와이 경기에서 8번타자겸 좌익수로 출장했다.
추신수는 3회 첫 번째 타석에서는 2루수 땅볼에 그쳤지만, 5회 두 번째 타석인 1사 1루 상황에서, 중월 1타점 2루타를 뽑아냈다. 금년 시즌 29번째 타점이었다.
추신수는 8회에서도 선두타자로 나와서 우월 2루타를 뽑아냈다. 시즌 12번째 2루타였다. 추신수는 3타수 2안타를 기록, 타율은 .258에서 .263로 상승했다.
추신수는 연속 안타기록을 6경기로 늘렸다. 한편 경기는 타고마가 1-2로 패했다.
.jpg)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