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08 08:03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빅스 레오가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서 최정상을 차지한 데 이어 솔로 첫 단독 콘서트까지 전석 매진시키는 인기 겹경사를 맞았다.
첫 번째 미니 앨범 ‘CANVAS(캔버스)’를 발표하고 솔로 보컬리스트로 완벽 변신한 레오는 지난 7일 방송된 SBS MTV 음악 프로그램 ‘더쇼’에서 타이틀곡 ‘TOUCH&SKETCH(터치 앤 스케치)’로 금주의 아티스트이자 1위에 해당하는 ‘더쇼 초이스’에 선정됐다.
최정상 트로피를 품에 안은 레오는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상을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네요.”라고 겸손한 인사를 건네며 솔로 보컬리스트로 변신해 첫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해 감격스러워했다.
이어 “젤리피쉬 식구들, 빅스 멤버들, 스태프들 정말 감사드린다. 팬클럽 스탈라잇 언제나 변함없이 변하는 레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래가자. 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레오는 ‘더쇼’ 1위에 그치지 않고 같은 날 진행된 솔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LEO 1ST SOLO CONCERT CANVAS’ 티켓 예매도 3일 전석 매진시키는 인기 파워를 과시했다.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3일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데뷔 이래 첫 솔로 단독 콘서트 개최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레오는 티켓 예매를 실시한 결과 3일 전석을 초고속 매진시키며 솔로로서도 굳건한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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