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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정경미, 63.1kg 다이어트에도 체중 증가? "건강한 통통이"

기사입력 2021.05.03 09:35 / 기사수정 2021.05.03 09:39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정경미가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정경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3.1kg 체중을 공개하며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몸무게 늘었음"이라고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중요한 건 근육량 늘고 체지방 내려감. 건강한 통통이가 돼간다"고 알리며 긍정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정경미는 윤형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둘째 딸 출산 후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정경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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