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11 22:3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병은이 이다희의 정체에 충격 받았다.
1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 13회에서는 우성하(박병은 분)가 정희연(이다희)의 정체를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성하는 김실장과 접선하기로 했던 백화점의 CCTV를 분석하던 중 정희연을 발견했다.
우성하는 김실장이 정희연인 줄은 꿈에도 몰랐던 터라 충격에 휩싸였다. 우성하는 바로 정희연에 대한 조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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