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03 23:29 / 기사수정 2018.04.03 23:3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광규와 이연수가 개나리 커플룩을 선보였다.
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이연수가 뒤늦게 합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연수는 스케줄을 마치고 늦은 시각에 숙소에 도착했다. 멤버들은 아직 식사를 안 했다는 이연수를 위해 밥상을 준비해줬다.
이연수가 밥을 먹으려고 겉옷을 벗는 순간 멤버들은 이연수와 김광규가 커플룩이라고 입을 모았다. 우연히 둘 다 개나리 같은 노란 색깔의 상의를 입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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