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18 17:3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샘 해밍턴의 두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가 우애를 뽐냈다.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윌리엄, 벤틀리의 아침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샘 해밍턴은 배고픈 윌리엄을 위해 주방으로 향했다. 샘 해밍턴이 요리를 하는 동안 윌리엄이 동생 벤틀리를 돌보게 됐다.
윌리엄은 사랑 가득한 눈빛으로 누워 있는 벤틀리를 지켜보더니 벤틀리에게 뽀뽀세례를 퍼부었다. 벤틀리는 형의 애정 넘치는 스킨십에 기분 좋은 얼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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