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18 10:47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가수 다비치가 개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예열에 나섰다.
다비치 소속사 B2M 엔터테인먼트는 18일 다비치의 세 번째 정규앨범 '&10'의 개인 티저 이미지를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신비로운 아우라를 뿜어내는 두 멤버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해리는 붉은 색 공간에서 우아한 매력을 발산, 평소와는 다른 아련하고 깊어진 눈빛으로, 강민경은 검은 색 터틀넥에 고풍스러운 귀걸이를 매치한 한층 더 성숙한 비주얼로 다비치만의 깊어진 음악 감성을 담아내고 있다. 다비치는 이번 티저 이미지를 통해 더욱 짙어진 감성 발라드를 예고해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리고 있다.
'&10'은 2013년 3월 18일 발표한 정규 2집 'MYSTIC BALLAD Part 2' 이후 5년여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이다. 지난해 연말 콘서트에서 깜짝 발표한 신곡을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돼 ‘다비치표 정통 발라드’의 진면목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적은 직접 작사, 작곡을 맡아 다비치 멤버들의 변함없는 우정을 담아낸 신곡을 선물했으며, 2017년 ‘선물’로 역주행 신화를 쓴 멜로망스 정동환 역시 직접 작곡한 노래를 수록해 이번 정규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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