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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대3' 민아 "쌍꺼풀 수술 고민...화면 속 얼굴 불만족"

기사입력 2017.12.05 10:17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걸스데이 민아가 '화장대를 부탁해3' 게스트로 출연한다.

오늘(5일) 방송되는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3'에는 걸스데이 민아가 출연해 뷰티노하우부터 셀프 인터리어까지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무쌍이면서도 큰 눈을 가진 민아를 보고 뷰티 마스터 우현증은 "쌍꺼풀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포인트 메이크업만으로도 눈매 자체에 힘이 생기는 눈이다. 답답한 눈이 전혀 아니다. 저런 눈이라면 누구라도 가지고 싶은 눈일 것"이라고 민아의 매력을 칭찬했다. 

하지만 민아는 "화면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 아쉬울 때가 많았다. 그래서 쌍꺼풀 수술을 고민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리지는 "진짜 잘 참았네. 나라면 못 참았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고. 

또한 민아의 셀프카메라에서는 그의 민낯이 공개된다. 시작부터 민낯으로 카메라 앞에 나타난 민아는 "많이 놀라셨겠지만 제가 민아입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민아는 깔끔하게 정리된 화장대를 비롯해 집도 공개했다. 오늘 오후 9시 방송.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티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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