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8.10.03 14:57 / 기사수정 2008.10.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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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이동희 기자] '우리의 진짜 저력은 지금부터'
LA 다저스가 10월 3일(한국시간) 금요일 원정구장인 리글리 필드에서 벌어진 시카고 컵스와의 내셔널 리그 디비전 시리즈(NLDS) 2차전에서 타선의 폭발로 인해 10-3의 대승을 거두며 2연승을 거두며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이 날 경기에서 다저스의 매니 라미레즈(37, 좌익수)는 홈런 1개를 포함 4타수, 2안타, 2타점으로 만점 활약을 보여주며 팀승리의 큰 보탬이 되었고, 라미레즈는 어제 경기에 이어 2경기 연속 홈런을 치며 자신의 타격감을 점점 더 잘 조율하고 있다.
또한 다저스의 라파엘 퍼칼(32, 유격수)은 자기가 언제 부상을 당했냐는 듯 6타수, 3안타, 2타점의 화끈한 성적을 내며 올해 포스트시즌에서 다시 한번 화려하게 올라오고 있으며, 같은 팀 선발투수 채드 블링슬리(25)도 6과 2/3이닝, 7탈삼진, 5피안타, 1실점으로 소속팀이 이기는데에 튼튼한 기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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