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6.21 11:57 / 기사수정 2017.06.21 11:5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OCN 오리지널 드라마 ‘구해줘’가 첫 촬영 현장 분위기를 전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8월 5일 첫 방송되는 ‘구해줘’는 사이비 종교 집단에 맞서는 촌놈들의 좌충우돌 고군분투를 그린 본격 사이비 스릴러 드라마.
청춘물과 미스터리 요소가 가미된 복합 장르로 연재 당시 작품성과 화제성을 모두 인정받은 조금산 작가의 웹툰 '세상 밖으로'가 원작이며, 옥택연과 서예지, 우도환, 조성하, 박지영, 조재윤, 윤유선 등 연기파 배우가 총출동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1일 공개된 첫 촬영 메이킹 영상에서는 본격 사이비 스릴러 드라마의 촬영 현장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훈훈하고 화기애애한 배우들의 케미를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옥택연, 우도환, 이다윗, 하회정으로 구성된 백수 청년 4인방은 구수한 사투리를 구사하며 케미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시골 촌놈들의 의리를 통해 사이비 스릴러 장르의 강렬함에 대비되는 또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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