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4.21 22:58 / 기사수정 2017.04.21 22:5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파리만 날리던 '윤식당' 2호점도 문전성시를 이뤘다.
21일 방송된 tvN '윤식당'에서는 쏟아진 비 속에 넘쳐나는 손님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식당' 멤버들은 다양한 국적의 손님들을 받았다. 특히 사상 최대 중국인 단체 손님이 '윤식당'을 찾았다. 이들은 만두12개를 비롯해 불고기누들, 불고기라이스, 에그만두라면, 파인애플 주스, 레모네이드 등을 시켰다.
'이상무' 이서진은 "단체손님 대박이다"라며 높아진 매출에 기뻐했고 주방에서도 대륙의 폭풍주문 속 음식들도 거뜬히 해냈다. 신구는 스웨덴 단체 손님 주문을 받았고 채식주의자 손님의 주문까지도 무사히 마쳤다.
이후에도 친구, 가족 단위의 손님들이 계속해서 '윤식당'을 찾았고 불고기 메뉴부터 라면, 만두 등이 인기였다. 이에 재료가 모자르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그러나 이서진까지 주방에 투입되면서 마지막 손님의 음식도 탈 없이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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