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4.11 11:05 / 기사수정 2017.04.11 11:0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tvN 새 금토드라마 ‘비밀의 숲’의 카리스마 넘치는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오는 6월 첫 방송하는 tvN 새 금토드라마 ‘비밀의 숲’은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외톨이 검사가 정의롭고 따뜻한 형사와 함께 검찰 스폰서 살인사건과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내부 비밀 추적극.
‘시그널’ 등 웰메이드 장르물로 호평 받았던 tvN이 자신 있게 선보이는 신작으로 기대가 모이고 있다. 특히 주연배우 조승우가 2014년 방영된 ‘신의 선물-14일’ 이후 3년 만에, 배두나는 2010년 방영된 ‘글로리아’ 이후 7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해 방송 전부터 ‘비밀의 숲’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tvN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 후속으로 편성을 확정 지은 ‘비밀의 숲’이 서울 상암동 CJ E&M에서 진행된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대본리딩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안길호 감독, 극본을 맡은 이수연 작가, 두 주연배우 조승우, 배두나를 비롯해 유재명, 이준혁, 신혜선 등 출연진들이 모두 모여 열기를 뿜어냈다.
안길호 감독은 “처음 뵙는 자리라 두근거리는 마음을 가지고 왔다. 이수연 작가의 탄탄한 대본과 배우 여러분들의 연기 열정을 잘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시청자들에게 오랫동안 기억될 수 있는 좋은 드라마를 함께 만들어 가보자”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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