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9.21 08:40 / 기사수정 2016.09.21 08:4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패션매거진 ‘싱글즈’가 드라마 ‘공항 가는 길’로 함께 호흡을 맞추는 배우 김하늘과 이상윤의 가을 화보를 공개했다.
두 배우가 연출한 촉촉한 눈빛 덕분에 가을 감성이 물씬 전해진 이번 화보에서 김하늘과 이상윤은 멜로의 아이콘답게 완벽한 호흡을 선사했다.
김하늘은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에 이어 다시 한 번 멜로물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멜로는 감정을 가장 깊이 표현할 수 있는 장르죠, 배우라면 누구나 슬픔, 아픔, 행복 등 다양한 감정을 한 작품에서 마음껏 드러내고 싶을 거에요, 멜로 작품에 눈이 가는 이유죠” 라며 멜로퀸 다운 의견을 전했다.
또한 좋은 작품을 위해서는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이해와 애착이 필요하다고 말한 그녀는 본인이 연기하게 된 캐릭터와 친구가 되는 과정으로 표현하며 “작품 속 인물이 처한 상황을 실제처럼 생각하며 작품을 준비한다”고 새 작품을 시작하는 배우의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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