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03 12:22 / 기사수정 2015.10.03 12:23

[엑스포츠뉴스=부산, 김유진 기자] 배우 지수가 영화 '글로리데이'를 자신의 인생영화로 꼽았다.
3일 오후 부산 해운대 BIFF 빌리지에서 열린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야외무대인사에는 '글로리데이'의 최정열 감독과 배우 지수, 김희찬이 참석했다.
이날 지수는 작품에 대해 "캐릭터 욕심보다는 용비 역이 본능적으로 끌렸다. 작품을 보고 나서 '이건 내 인생 영화겠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또 "다같이 같은 숙소에 머물렀는데, 촬영이 끝나면 네 명이 옹기종기 모여 수다를 떨었던 기억이 난다"며 화기애애했던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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