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3 01:42
연예

김성은, 33세 주부의 코믹 포즈 "나 신났나봐"

기사입력 2015.07.17 17:33 / 기사수정 2015.07.17 17:35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배우 김성은이 완벽한 비율을 자랑했다.

김성은은 18일 인스타그램에 "나 많이 신났나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성은은 발목까지 내려오는 스커트를 착용하고 코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짧아진 단발 머리가 상큼함을 더한다.

김성은은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태하 군을 두고 있다.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김성은 ⓒ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