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24 13:08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스포츠해설가 안정환이 절친 축구 코치 이을용의 숨겨진 별명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될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족구팀과 가족 족구팀 '순이회'의 족구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이날 안정환은 현재 청주대에서 코치로 활약하고 있는 절친한 동료 이을용에게 자신의 족구 실력을 디스 당했다며 하소연하며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이을용의 별명을 깜짝 공개해 웃음을 선사했다.
안정환은 멤버들과 이야기 중 "괴뢰군에게 전화가 왔었다"라며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해 멤버들을 당황시켰다. 정형돈은 "괴뢰군이 누구냐?"며 괴뢰군의 정체에 궁금증을 나타냈고, 안정환은 이에 "이을용이다"라며 이을용의 비밀 별칭을 깜짝 공개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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