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14 15:45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개그우먼 김신영이 다이어트 후의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김신영은 14일 방송되는 MBN '언니들의 선택'의 '여자가 싫어하는 여자'편 게스트로 방송인 최희 등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평생 뚱뚱한 캐릭터로 웃길 자신이 없었다"며 자신이 살을 뺀 이유를 전했다.
이어 "뚱뚱한 여자 개그맨들은 웃기는 게 쉬운 편이다. 어느 날 갑자기 '내가 평생 뚱뚱한 걸로만 웃길 수 있을까'란 의문이 들더라.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내가 좋아하는 여러 가지 개그 스타일을 보여주자'고 마음먹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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