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근황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그룹 H.O.T. 출신의 가수 강타가 근황을 알렸다.
강타는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작업실. 이틀 후에도 여기 혼자 있을 듯"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타는 파란색 후드티를 입고 뿔테 안경을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강타가 언급한 '이틀 뒤'가 크리스마스를 언급한 것이어서 쓸쓸한 크리스마스를 예고한 강타의 멘션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강타는 2014년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곡 작업에 한창이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강타 ⓒ 강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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