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봄 세븐 격려
[엑스포츠뉴스=김승현 기자] 걸그룹 2NE1 멤버 박봄이 세븐을 격려했다.
박봄은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동욱이가 군대 가네요. 세븐 선배. 우리 열심히 하면서 기다릴게요. 빨리 돌아오세요.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머리카락을 자르기 전 세븐과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같은 소속사 선후배로서 두 사람의 친근함이 묻어나고 있다.
한편 세븐은 19일 경기도 의정부 306 보충대에 입소해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21개월간 현역으로 군 복무한다.
김승현 기자 drogba@xportsnews.com
[사진 = 박봄, 세븐 ⓒ 박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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